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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정대상지역해제 반대성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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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수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9-03-17 05:31 조회1,20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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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실련의 작태를 규탄한다 !

도대체 경실련은 뭐하는 단체인지 뜬금없이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기존주택시장의 현실을 외면한 체 신규분양을 규제하지 않으면 깡통주택이 속출하고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하면 분양시장 과열이 우려된다는 이유만으로 조정대상지역을 반대하는 것은 침체에 빠져 생사를 헤메고 있는 부산지역 부동산 현실을 너무도 모르는 무식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공급을 늘려야 시장가격이 하방안정가격으로 조정되고 조정대상지역을 풀어야 부동산유통시장의 거래를 그나마 기대를 할 수 있음을, 당신들은 알고나 그짓거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폐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당신들을 두고하는 소리인가 봅니다.

부산경기가 바닥이고 일자리가 없어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서민들이 집을 사려고해고 사지못하는 현실을 당신들이 알기나 하나요?

조정대상지역해제 반대성명에 대하여 사과하라 !!
당장 경실련을 해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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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영순님의 댓글

이영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존경하는경실련여러분 저는수영구에거주하는 늙은이입니다 칠십평생열심히살고 정직하게살아왔고 융자갚느라 한평생보냈습니다 왜 자식들생할비달라할수없기때문에 봉사외에는허리띠졸라가며살았습니다 이제죽고싶도록힘듭니다 조정구역땜 융자도매매도 몇달째또앞으로얼마나갈까요 진정으로 신문고울리는맘으로 올립니다 조정구역풀어서 우리같은노후연금없는늙은이살도록도와주세요 투기하고돈버는돈많은사람에밟혀서 힘없는저희가죽습니다 제발부탁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국민들 위해 은헤베푸시길간절히원합니다 건강과행복하세요 살아갈길을상담해주심더 감사하겠습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부산경제를 살리기위해 조정지역해제해야 합니다.
서민들의 아우성이 안들리나요?
부동산규제때문에 일반자영업자도 다 죽습니다.
자영업자는 최저 임금 인상 때문에 힘든 상황에  부동산규제와 그로인한 심리적인 불안감 때문에 더욱 더 고객들이 주머니를 잠그니 폐업하는 곳이 속출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분양도 해야지요. 부동산규제와 대출규제때문에 아파트공급이 되지 않으면  몇 년 후 공급 부족으로 아파트가격 폭등은  뻔한 사실 아닙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일반 서민들이 살 수 있도록, 부산 경제가 돌아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최해천님의 댓글

최해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경실연 하는 사람들~~
가진게 많은 사람이라더니 자기배 부르면 남 배고픈줄 모른다더니~~
제발 조용히 지내시죠

이정수님의 댓글

이정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청약조정지역 일부 해제의 한계…집값 하락·미분양 급증 여전

국제신문/| 입력 : 2019-03-17 | 본지 18면

부산지역 아파트 시장 규제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28일 정부는 청약조정지역 7곳 가운데 해운대·수영·동래구를 제외하고 부산진·남·연제구, 기장군 일광면을 해제했다. 지난달 2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남구와 연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제외했다. 또 같은 달 28일 청약조정지역에서 해제된 부산진구는 영도구, 기장군과 더불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현재 지역 아파트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고 이러한 규제의 변화를 아파트 시장 측면에서는 어떻게 봐야 할까? 시장 모니터링으로 현 아파트 시장을 진단해 본다. 우선 청약조정지역에서 해제되었다는 것은 직전 달부터 소급해 3개월간 해당 지역 주택가격상승률이 시·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3배를 초과하지 않은 상태에서 청약경쟁률이 직전 2개월 동안 5 대 1을 초과하지 않았거나, 직전 달부터 소급해 3개월간 분양권 전매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증가하지 않는 등의 선택 요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시장 자체가 과열되지 않은 상태임을 보여준다.

또 고분양가 관리지역 해제는 관리지역 내 아파트의 3.3㎡당 분양 가격이 ‘지역 기준’과 ‘인근 기준’ 가운데 하나가 최근 1년 내 최고 평균 분양가를 초과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착한 분양가는 아니지만, 추가로 분양 가격이 최고치를 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기에 미분양관리지역이 해제됐다는 것은 미분양 우려에 따른 위험성이 해소됐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대목이라는 점에서 시장 분위기상 과열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최근 부산시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17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해 왔다. 전셋값은 매매가격보다 3개월 빠른 2017년 7월부터 연속 20개월 하락하고 있다. 하방 압력이 여전한 하락장세인 셈이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1년여 전인 지난해 1월 2291세대였던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 1월에는 5224세대로 1년 전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아파트 가격 하락은 누군가에게는 내 집 마련의 기회다. 그러나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은 실질 거래의 증가보다는 대기 수요로 남아 거래 시장의 침체를 더욱 부추긴다. 여기에 지역 해운 조선 기계 등 기간 산업의 침체는 관련 산업 종사자의 실질 소득 감소로 이어져 주택 수요의 확장성을 가로막고 있다. 이에 부산시가 재차 건의하려는 해운대·수영·동래구 등 나머지 청약조정지역 해제에 정부의 판단이 어떻게 결론 날지 지켜볼 일이다.[서정렬 영산대 부동산대학원 원장]

#이정수 #공인중개사한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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