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시민들의 승리, 고리1호기 폐로라는 큰 성과 이뤄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보도]시민들의 승리, 고리1호기 폐로라는 큰 성과 이뤄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22 11:14 조회13,612회 댓글0건

[부산경실련 선정 2015년 부산지역 10대 뉴스]

 

시민들의 승리, 고리1호기 폐로라는 큰 성과 이뤄

롯데그룹 지역공헌은 없는데, 특혜만 요구

동부산관광단지 비리, 정무특보 인사청탁 의혹 등 청렴 부산은 어디에?

위상 잃은 부산국제영화제, 위화감만 키운 부산불꽃축제

삼정더파크 특혜는 독으로, 부산시가 500억 원에 매수해야 할 판

‘대중교통환승요금제 폐지’는 서민들 부담 줄여

 

1. 부산경실련은 2015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부산경실련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지역의 중요한 이슈를 되돌아보는 “부산경실련 선정 2015년 부산지역 10대 뉴스” 선정투표를 진행했다.

 

2. 부산경실련이 선정한 10대 뉴스 중, 1위는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염원하였던 ‘고리1호기 폐로, 탈핵의 시작!?‘이 선정되었다. 아직 고리1호기 해체 과정에서 풀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있지만, 모든 시민들이 함께 고리1호기 폐로를 이끌어 낸 만큼 안전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이 되길 희망한다.

 

3. 다음으로는 ‘롯데그룹 부산에 특혜만 요구, 지역공헌은 전무’가 선정되었다. 지역매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지역공헌, 부산의 대형개발사업에서 특혜만 요구하며 약속은 지키지 않는 롯데의 행태에 많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4. 3위로는 푸드타운을 시작으로 비리복마전이 되어버린 ‘바람 잘 날 없는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 관련 무더기 비리 연루’가 선정되었다. 민간사업자와 부산도시공사 직원간의 금품수수를 시작으로 시의원, 기장군 현직 간부 등이 연루되었고 갖은 특혜의혹과 비리가 밝혀졌다.

 

5. 4위로는 ‘부산국제영화제 예산 삭감, 다이빙벨 상영에 대한 보복!?’이 선정되었다. 최근 감사원의 국고보조금 부실집행에 대한 감사결과에 따른 부산시의 고발조치가 있었다. 이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시의 갈등은 갈수록 심해져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6. 5위로는 ‘규모만 키우는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까지 팔아 시민들의 위화감만 조성’한 내용이 선정되었으며, 6위로는 부시장급 대우를 받던 서병수 시장의 최측근인 ‘정무특보 인사청탁 의혹, 검찰수사 진행’이 선정되었다.

 

7. 7위는 ‘복합리조트 좌초, 방향 잃은 북항재개발’이 선정되었는데, 최근 롯데가 복합리조트 사업에서 발을 빼면서 개발논의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8위로는 ‘대중교통환승요금제 폐지, 서민들 부담 줄어...’가 선정되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8. 마지막으로 공동 9위에는 ‘8년 만에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요금이상, 부산시 유료도로 관리에 문제는 없나?’와 ‘말 많던 삼정더파크, 결국 부산시가 500억 원에 매수해야 할 판’이 선정되었다.

 

9. 올 한해 되돌아보면 시민과 함께 성취한 고리1호기 폐로, 서민들의 부담을 줄여준 대중교통환승요금제 폐지 등은 칭찬할만한 사항이다. 하지만 동부산관광단지의 비리, 정무특보의 인사청탁 의혹, 순위에는 선정되지 않았지만 문화예술계의 부정과 비리 등 우리 사회의 청렴의식이 절실히 필요한 한해였다.

 

[첨부] 부산경실련 선정 2015년 부산지역 10대 뉴스(4p) 끝.

 

 

2015년 12월 22일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대래 신용헌 원 허 이만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219건 1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9 4대 항만공사 통폐합 철회 및 국정감사 검증 촉구 공동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10-12 232
1218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 ‘항만공사 통폐합 결정 철회 의견서’ 전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18 599
1217 북항 환승센터 공공개발 전환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17 740
1216 2차 공공기관 이전, 금융공공기관 부산이전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09 699
1215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계획 발표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04 674
1214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부산경실련 입장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8-21 785
1213 북항 복합환승센터 환승시설 확충 촉구 부산경실련 입장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31 1268
1212 부산경실련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30 1334
1211 제22대 부산지역 국회의원 2년차 의정활동 평가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27 1256
1210 부산지역 공공기관 지방은행 거래 실태조사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13 1208
1209 부산 황령산 및 전국 케이블카 사업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7 1242
1208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이용현황(2025년 실적)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6 1106
1207 황령산 개발 둘러싼 대원플러스·마하사 행보 규탄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2 1256
1206 민선9기 전재수 부산시장에게 바란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1 1281
1205 9대 부산지방의회 의원발의 조례 전수분석 결과 발표(민선9기 의회에 바란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6-30 1125
1204 이기대 아파트 건설사업 최종 승인 남구청 규탄 부산경실련 입장문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6-29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