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날, 시민이 지키는 황령산
지구, 그리고 황령산을 지키는 작은 실천 "시민이 지키는 황령산, 봉수전망탑 대신 나무"
지구의날(4월22일)을 맞이하여 황령산 개발에 대한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대규모 벌채가 예상되는 사업 예정지의 나무에 여러분이 명패를 달면서 황령산 개발이 가져올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함께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명패를 단, '내 나무'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닌 '보호해야 할 존재'로 다가올 것입니다.
● 일 시 : 2025년 4월 20일(일) 오전 10시 ~ 오후 1시30분
● 장 소 : 황령산 봉수대 및 황령산봉수전망대 입지 예정지
● 주 최 :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기후위기부산비상행동
● 후 원 : 파타고니아, 에코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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