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관리공단의 환매토지의 땅장사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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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공익사업이라는 명분아래 강제수용한 토지를 가지고 땅장사를 하지마라
울산 울주군삼남면 신화리 일대를 강제수요하고 그토지가 사업변경으로 필요없게 되어
환매권자에게 돌려줘야하는데 높은감정가로 내세워 환매권자의 환매를 차단하고
그차익을 착복하려한다
그예로 , 환매권자중 한사람의 강제수용가[1m2-15만원]있데
공단의환매가는 [1m2-378.700원] 합의도 없고 2010년2월5일 환매의사업없어면
울산도시공사에 매도한다고 하니 이건 국가기관의 횡포가 아닌가요
강제수용감정가도 울산도시공사의감정가보다 절반으로 감정하고 뺏아가더니
이제 울산공사 보다 높게 감정메겨서 환매하라니 땅장사 멋지게 하는군요
환매권자28명은 억울하고 개탄스럽다
힘없는 개인이라 법대로 하라니 말문이 막힙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울산 울주군삼남면 신화리 일대를 강제수요하고 그토지가 사업변경으로 필요없게 되어
환매권자에게 돌려줘야하는데 높은감정가로 내세워 환매권자의 환매를 차단하고
그차익을 착복하려한다
그예로 , 환매권자중 한사람의 강제수용가[1m2-15만원]있데
공단의환매가는 [1m2-378.700원] 합의도 없고 2010년2월5일 환매의사업없어면
울산도시공사에 매도한다고 하니 이건 국가기관의 횡포가 아닌가요
강제수용감정가도 울산도시공사의감정가보다 절반으로 감정하고 뺏아가더니
이제 울산공사 보다 높게 감정메겨서 환매하라니 땅장사 멋지게 하는군요
환매권자28명은 억울하고 개탄스럽다
힘없는 개인이라 법대로 하라니 말문이 막힙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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