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를 주더라도 투자유치가 맞지 않나요? - 롯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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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차드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2-19 12:25 조회7,468회 댓글0건본문
중앙동 롯데의 경우 항만청에서 "주거용 용도변경을 나쁜 선례이유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며, 부산지역 시민단체/언론들은 주거시설 허용은 롯데에 엄청난 특혜를 주는 것"이라 주장. 과연 그럴까요? 롯데가 들어서기 전 중앙동이 얼마나 황폐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영도다리보전 문제로 수년을 허비했고, 보다 못한 주변상인들이 시민단체를 습격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시민단체가 시민들의 이익이 아닌 시민들의 적이라는 것이지요.
최근에는 다리를 들어올리는 구조 때문에 하부 전선 매립 비용 180억원 때문에 롯데와 한전이 소송이 붙었고 잘못하면 부산시가 물어야하며, 영도다리 철거물 전시관 건립비용 70억원을 중구청이나 부산시가 부담해야 하는 등 시민단체와 언론이 붙여 놓은 싸움 때문에 당사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될 상황입니다.
부산시민들이나 언론, 시민단체들은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언제까지 특혜운운하면서, 시비를 걸어, 투자기업들이 부산을 외면하고, 지역의 산업을 황폐화시킬까요?롯데는 영도다리 신축하여 기부하고, 북항에 오페라하우스를 기부하지 않았나요?
외국인들이 부산에 오면 볼 것이 없다고 합니다. 관광자원이 빈약한 부산의 경우 롯데의 투자는 부산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나요?
한편에서는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면서, 지역에 거액을 투자하여, 외지인들이 돈을 쓰게 하는 기업에게 적대감을 표시하는 부산시민, 언론 및 시민단체들은 언제 철이 들까요?
대구싸이트에 보니까 포항의 경우 공무원들이 연간외자유치 목표를 정해놓고, 밤낮없이 뛰고 있더군요. 부산은 가만히 앉아서 투자하려는 기업들도 내몰고 있으니, 부산경제가 전국 최하위이며, 세계 최저 출산율 기록은 자업자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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