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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개악, 국회의 제식구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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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진구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3-06 17:35 조회13,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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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또 한번 제 식구챙기기, 제 밥그릇 챙기기에 아주 기민한 모습을 연출했네요
행안위가 '정치자금법'을 없던 일정까지 만들어서
10분만에 전체회의 통과시켜 법제사법위로...

입법로비가 가능하도록 3개 조항을 약간 수정하여 '청목회'사건 처벌 조항이 없어지도록 했다는군요.

불법적으로 로비정치자금 받아온 의원분들께서 시쳇말로 '시범케이스'에 걸린 동료 의원들을 구하려고 또 한 번 기민한 대처를 하셨나 봅니다.

여. 야와 보수와 진보도 없는 제 식구, 제 밥그릇 챙기기는 국회만의 초능력 쯤 되겠지요?
세비 인상이나 보좌관 추가 신설, 은퇴 국회의원 연금지급 등
자신들의 이해가 걸린 문제는 어찌 그렇게 합의가 잘 되는지?

기본적인 양식은 고사하고 양심조차 없는 이런 분들은 다음 국회에서는 사라졌으면...

부산.경남에서는 안경률(위원장), 서병수, 박대해, 김정권(간사) 의원이 사라질 대상이 되겠지요.
울산에는 안효대, 조승수 의원이 있네요.

행정안전위원회가 스스로 철회하거나
법제사법위원회 또는 본회의에서 부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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