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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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kswpdls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3-27 00:37 조회6,449회 댓글0건본문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알곡이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자들은 가라지였다. 그런데 문제는 영접한자나 영접치 못한 자나 다 신앙인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는가?
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을까?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2000년이 넘었고 예수님은 내가 속히 온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재림 때를 생각해야하는지 초림 예수님의 복음만 생각해야하는지
깨어있어야 하지 않은가?
마태복음 13장을 묵상해 보면 예수님께서 제 밭에 좋은 씨를 뿌렸다고 한다.
그런데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덧뿌렸다고 하니 제자들이 가라지 뽑기를 원하시냐고 하자 예수님은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까지 다칠까하여 추수 때 까지 놔두라고 하신다. 또한 좋은씨(알곡)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악한자의 아들들이라고 하셨다
이것을 볼 때에 예수님의 밭(예수교, 제 밭)에 하나님의 소속도 있고 마귀의 소속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추수하여 곡식을 저장 하듯이 성경에도 추수 때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때가 되면 예수님께서 데려 가신다
이것이 추수이다.
추수는 저 믿지 않는 세상에서의 추수가 아닌 바로 기독교내 신앙인들의 추수를 말씀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저 믿지 않는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추수라고 크게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내가 알곡인지 가라지 인지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는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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