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지방선거 대응 6대 분야 19개 시민정책 발표
-
보도자료-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 제안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발표최종.pdf
(100.1K)
5회 다운로드
DATE : 2026-04-20 13:21:16
-
260420_자료집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 제안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발표.pdf
(294.2K)
6회 다운로드
DATE : 2026-04-20 13:21:16
| 일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 11시
|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
| 주최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경실련이 함께하고 있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오늘(4월 2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의 미래를 위한 6대 분야 19개 시민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용언 부산경실련 공동대표(상임대표)를 비롯해 김정환 부산YWCA 사무총장, 이동일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상임이사 등이 참석해 이번 지방선거가 시민 삶을 중심에 둔 ‘정책선거’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책 발표는 단체별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은 해양수도 부산 완성, 행정통합, 공공기여협상제 개선, 북항재개발, 도시계획 투명성, 자연자산 보전, 대중교통, 금융·지역경제, 여성 일자리 정책 등 시정 전반의 구조 개선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황종모 부산민예총 사무처장은 시정 투명성과 시민 알권리, 민주시민교육 강화, 시민 중심 문화정책과 문화격차 해소를 강조했습니다. 천현진 부산YWCA 과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여성 일자리, 공공돌봄, 성평등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클린에너지도시 비전 재천명과 도시생태축 복원 의제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이번에 발표한 정책을 각 정당과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정책토론회를 통해 공개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정책 중심의 선거로 자리잡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