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 및 검증촉구 명단 발표 기자회견 개최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부산지역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 및 검증촉구 명단 발표 기자회견 개최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4-01-29 13:11 조회5,985회 댓글0건
| 일시 : 2024년 01월 29일(월) 오전 11시 
|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

5b330798ca09bd11b61ffa7137916138_1706501438_3851.jpg

5b330798ca09bd11b61ffa7137916138_1706501438_4772.jpg

5b330798ca09bd11b61ffa7137916138_1706501438_5805.jpg

 

양대 정당 중심의 우리나라 정치환경 속에서 22대 총선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국회의원의 자질 검증이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경실련은 작년 9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실련 유권자운동본부'를 출범해 11월에는 현역 국회의원 자질검증 결과를 발표했고 이후 다양한 비판을 검토하여 추가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기존 자질검증 명단에서 문제가 확실한 의원은 <공천배제 명단>으로, 판단이 어려운 의원은 철저한 <검증촉구 명단>으로 구분해 최종 명단을 발표했으며 부산경실련은 부산지역 국회의원 18명 중 검증촉구 15명, 공천배제 1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검증촉구 명단>에서 중앙경실련과 달리 '과다 부동산'에 대해 "의정활동기간 동안 부동산 과다 매입" 기준이 아닌 "비주거의 다주택 소유"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국회의원의 과도한 부동산 소유는 이해관계 충돌의 위험, 부동산 정책 결정에 따른 시장의 비정상적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부산경실련이 발표한 명단에 대해서는 각 당의 철저한 자질 검증이 요구되며 각 당은 경실련이 전달한 '공천배제 및 검증촉구 대상자'에 대한 검증결과를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천배제 기준에 △경실련 11대 공천배제 기준을 포함, △공천배제 기준예외 조항 삭제, △현역의원 평가자료, 공천심사 자료 투명한 공개를 요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222건 1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2 항만공사 통합 논란에 대하여 재경부 공개질의서 발송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10-27 199
1221 미래대응기금, 미래세대의 부담을 덜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써야 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10-27 242
1220 금융위원장 ‘산업은행 부산 이전 정리’ 발언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10-26 193
1219 4대 항만공사 통폐합 철회 및 국정감사 검증 촉구 공동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10-12 448
1218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 ‘항만공사 통폐합 결정 철회 의견서’ 전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18 760
1217 북항 환승센터 공공개발 전환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17 949
1216 2차 공공기관 이전, 금융공공기관 부산이전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09 895
1215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계획 발표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9-04 1074
1214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부산경실련 입장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8-21 910
1213 북항 복합환승센터 환승시설 확충 촉구 부산경실련 입장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31 1443
1212 부산경실련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30 1493
1211 제22대 부산지역 국회의원 2년차 의정활동 평가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27 1453
1210 부산지역 공공기관 지방은행 거래 실태조사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13 1347
1209 부산 황령산 및 전국 케이블카 사업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7 1360
1208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이용현황(2025년 실적)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6 1224
1207 황령산 개발 둘러싼 대원플러스·마하사 행보 규탄 기자회견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7-02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