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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부산시민연대 선정 의제 정당별 수용결과 발표 기자회견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4-03-19 11:18 조회3,590회 댓글0건
| 일시 : 2024년 03월 19일(화) 10:00
| 장소 : 부산시의회 브리핑룸 
| 주최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 사회 : 민은주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운영위원장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인사말 및 취지 : 오문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상임대표 (부산YMCA 사무총장)
■ 결과 발표 : 도한영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운영위원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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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연대 선정 의제의 공약 수용 여부를 묻는 질의서의 답변률은 71.43%로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개혁신당은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일부 수용이 있긴 하지만 당론과 다르기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유선으로 전달해 주었으나 의제의 수용 여부를 떠나 “당론과 달라” 답변하지 않은 결정은 책임 있는 여당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역시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2030 탈석탄 이행’이나 ‘북항1단계 랜드마크 부지의 임대부 방식 사업추진’을 수용하지 못한 것이나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수도권 집중이 우려되는 사업으로 보고 있는 ‘GTX 사업’을 “수도권 교통 과밀문제 해소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해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입장 차이가 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현재 부산의 주요 쟁점 사안인 ‘안전한 도시 부산 – 노후 원전의 수명연장 및 영구화될 핵폐기장 금지’ 의제에 대해서는 답변한 모든 정당이 ‘수용’의 입장을 보여 긍정적입니다. 

매번 선거 때마다 공약(정책)보다는 공천이 부각되었고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유권자들은 이미지나 유명세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 정당은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역의 현안과 시민들이 제안하는 주요 의제에 귀 기울이길 바랍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올바른 정책선거와 공약 대결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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