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양대정당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관련 실태발표 기자회견 개최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경실련 양대정당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관련 실태발표 기자회견 개최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4-03-07 16:59 조회3,539회 댓글0건
| 일시 : 2024년 3월 7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경실련 강당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임정택 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


◈ 취지 및 배경 :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 조사결과 : 서휘원 경실련 정치입법팀 팀장


◈ 경실련 주장 및 향후계획 : 정지웅 경실련 시민입법위 위원장


dcb68e78df2d0fa851aae4e6f8594c74_1709798277_7595.JPG


dcb68e78df2d0fa851aae4e6f8594c74_1709798278_5336.jpg


dcb68e78df2d0fa851aae4e6f8594c74_1709798279_3529.JPG


dcb68e78df2d0fa851aae4e6f8594c74_1709798280_0848.jpg




양대정당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강화? 요란했으나 실효성은 없어 보입니다. 

양당 자체 기준 적용시, 전과경력 보유 및 재판진행자 81명 중 10명(일반 전과 보유 53명 중 5명, 재판진행 35명 중 5명)만 걸러졌고 양당 공통 기준 적용시, 6대 중요 범죄(혐의) 해당 더불어민주당 39명 중 8명, 국민의힘 20명 중 2명만 걸러집니다.


부적격 심사기준의 관대한 적용으로 실효성도 없고 이조차도 예외조항 남발로 공정성 의문입니다. 이에 경실련은 ①공천기한을 법제화하고 비례대표 공천의 민주성 및 투명성을 강화할 것, ②공천배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자질미달 국회의원 철저히 걸러낼 것, ③현역 의원의 평가 자료와 공천심사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④ 경실련 선정 자질 의심 및 미달 국회의원에 대한 검증 결과를 공개할 것 등을 촉구합니다.


#경실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산경실련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치개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186건 6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6 이기대공원 입구 아파트 건설 사업 반대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0 2946
1105 부산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이용 현황(2023년 기준)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7-04 3222
1104 이기대공원 고층아파트 난개발 반대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6-20 3055
1103 백양터널 유료화 및 증설 추진 중단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6-17 3051
1102 부산광역시의회 공공기여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심사 보류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6-12 3239
1101 전국 경실련, KBS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 개정 및 지원대책 촉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6-03 3047
1100 22대 국회 출범 즉각적인 원구성과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산업은행 부산이전 등 조속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5-30 3133
1099 항만배후단지 조성 관련 지난 5월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9 3276
1098 영구적 핵폐기장 합법화하는 고준위특별법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8 3121
1097 영구적 핵폐기장 합법화 해주는 고준위특별법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3 3109
1096 윤석열 정부 및 부산시 지역균형발전 정책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6 3241
1095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3118
1094 지방은행의 이전 공공기관 거래 비중 의무화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3061
1093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약에 대한 후보별 평가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3062
1092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황령산지키기 의제 정당 및 지역구 후보 수용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5 3592
109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지역 공약에 대한 정당별 평가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4 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