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부산경실련 불법도박근절 캠페인 실시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보도]부산경실련 불법도박근절 캠페인 실시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1-06-08 16:38 조회9,477회 댓글0건

부산경실련, 불법도박근절 캠페인 실시

6월 9일(목) 서면, 15일(수) 광복동에서 오후 4시부터

부산지방공단 스포원과 합동으로 캠페인 전개


1. 최근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으며, 올해 초에 불법 인터넷도박으로 벌어들인 억대의 뭉칫돈을 택배회사와 마늘밭에 보관한 것이 드러나면서 세인의 입에 화젯거리로 오르내리기도 하였다. 아직도 부산 시내에서는 사행성 오락실이 버젓이 성업 중이며 인터넷에는 수많은 불법도박사이트가 운영 중이다. 이러한 불법도박으로 인한 시민들의 금전적 손해는 물론이고, 신고되지 않는 수익으로 형성되는 지하경제의 규모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불법도박을 근절해야 할 사회적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2. 경마와 경륜 역시 도박중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소지가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도박중독예방교육이나 배팅액 제한 등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제도권으로 포함되어 있는 경마와 경륜 등으로 인한 수입은 세수로 편입되는 등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을 주는 측면도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3. 이에 부산경실련은 불법도박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홍보와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을 2회에 걸쳐 부산지방공단 스포원(구, 부산경륜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1차 캠페인은 6월 9일(목) 오후 4시 서면 시너스 극장 인근에서, 2차 캠페인은 6월 15일(수) 오후 4시 광복동 입구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부산경실련 회원들과 스포원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내용의 유인물 배포와 대시민 안내 방송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1년 6월 8일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김대래 범 산 신용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180건 45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6 [논평]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상업시설 확충"에 반대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9-26 11172
475 [논평]부산시 공무원 비리 불감증, 엄중 처벌 및 징계 뒤따라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9-15 11059
474 [논평]적자 대책 없는 무모한 경전철 건설과 도시철도 연장 중단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9-08 9933
473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두번 울리는 무능한 정치권 규탄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8-18 10638
472 [성명]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4명, 무급휴직 전환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8-15 9722
471 [보도]부산지역 18대 국회의원 3년 평가 결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26 11446
470 [논평]거가대교 통행요금 반드시 인하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18 12610
469 [성명]롯데타운 내 주거시설 도입을 위한 매립목적 변경시도 즉각 중단하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13 10999
468 부산시는 주민참여예산조례 전면 재검토하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06 11231
467 [보도]지방의회 20년, 지방분권의 과제와 전망 세미나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05 10008
466 [논평]용호만 매립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제출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03 13312
465 [논평]부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전국1위 기록에 따른 논평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7-01 10882
464 [논평]유림E&C와 도시공사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에 대한 부산경실련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30 11117
463 부산시민연대 민선5기 허남식 시장 1년 공약이행 평가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30 11615
462 [논평]요금인상 추진에 앞서 택시 정책 전면 재검토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27 11079
열람중 [보도]부산경실련 불법도박근절 캠페인 실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06-08 9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