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시화적기업 이용실태(1)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시화적기업 이용실태(1)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01 17:28 조회12,419회 댓글0건

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시화적기업 이용실태 발표 Ⅰ

- 부산시 및 16개 구·군 사회적기업 이용실태 모니터링 결과 -

2013년도 부산 평균 구매비율은 2.5%에 불과, 경기 5.4%의 절반 수준에 불과

2014년 전년도보다 평균 구매비율 1.4%p 늘었지만, 2개 지자체는 1%도 못 미쳐

사상구, 사회적기업 구매비율 9.4%로 가장 높아

2015년 사회적기업 구매계획은 다소 줄어, 46억 200만 원에 불과

1. 사회적기업육성 부산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에서는 지난 6월 한 달 동안 부산시 및 16개 구·군,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및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부산시 소재 지방청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물품 및 용역에 대한 이용실태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실시하였다.

2. 이번 조사결과에서 부산시 및 16개 구·군의 2013년도 사회적기업 구매비율은 2.5%에 불과했으며, 이는 지난해 발표된 경기도 및 31개 시·군의 사회적기업 구매비율 5.4%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3. 2013년도 기준으로 부산시 본청과 경기도 본청을 비교한 결과, 오히려 구매비율은 부산시가 3.6%로 경기도의 2.4%보다 1.2%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시는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우선구매 하는데 13억 6,500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4. 2014년 기준으로 부산시 및 16개 구·군의 평균 구매율이 3.9%로 1.4%p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사상구가 9.35%의 사회적기업 구매율을 보이는 것과 달리 3%에도 미치지 못하는 지자체가 8곳이 있으며, 영도구와 사하구는 사회적기업 구매비율이 1%도 되지 않았다.

6. 최근 사회적경제기본법의 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착한소비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부산시 및 16개 구·군의 2015년도 사회적기업 구매계획 금액이 전년도 실적대비 8.1%가 감소한 46억 200만원으로 책정된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7.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사회적기업 제품구매 비중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사회적기업과 시민들이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방안도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첨부] 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이용실태(10p.) 끝.

2015년 7월 1일

사회적기업육성 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김규옥 박종수 박영봉 김길구 김혜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222건 35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8 [보도]제7대 부산시의원 1년차 100점 만점에 평균 69.8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24 14689
677 [보도]제7대 부산시의원 1년차 출석, 발언 등 정량부분 대체로 양호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23 12308
676 조명탑 교체 비용 20억 원이 없어 15년간 20억 원에 팔아넘긴 사직야구장 네이밍권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11 13614
675 [보도]2014년 결산기준 부산시 재정정자립도 ‘45.6%’, 재정자주도 ‘61.0%’, 갈수록 악화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1-11 12119
674 [논평]불꽃축제 유료화 수입, 시 예산 부담 줄이는데 사용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21 13993
673 [보도]부산시의 부실한 관리·감독과 무책임한 행정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3 12141
672 [논평]광안대교 통행료 감면혜택은 시민 모두에게 돌아가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13885
671 좋은롯데 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문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9-17 14662
670 [논평]부산시는 시민부담을 줄이기 위한 부산항대교의 재협상에 적극 나서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8-20 13318
669 정부와 교육부는 돈줄로 대학 옭아매기 그만두고, 대학 민주주의 보장하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8-20 11686
668 [보도]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제7대 부산시의회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7-27 12354
667 [논평]시민을 도박의 늪에 빠뜨리는 사행시설 추가 도입 반대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7-16 12583
666 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시화적기업 이용실태(2)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7-13 11677
열람중 2015 부산지역 공공기관 시화적기업 이용실태(1)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7-01 12420
664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부산시의 사회적기업팀 해체를 규탄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7-01 12499
663 [보도]종편 3사, 중앙지 홍보비 증액, 시정홍보인가? 시장보호인가?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6-16 1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