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신규 관광자원개발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기자회견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보도]신규 관광자원개발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기자회견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4-22 14:07 조회10,098회 댓글0건

해상케이블카 반대 기자회견

 

▶ 기자회견의 취지

○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거대 양당 구조, 지역주의, 준연동형비례대표제의 보완이라는 숙제를 남기고 끝났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과정에서도 토건사업과 관련해서는 여야의 차이점이 부각되지 않는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케이블카 사업 28개, 그린벨트 및 국립공원 개발 사업이 각각 32개, 12개 등인 것으로 후보자들의 공보물을 통해 확인되었다.

 

○ 특히 인간이 생태계의 서식처를 훼손하면서 코로나19가 심각하고 기후위기가 점점 심해지고 있어 ‘성장을 넘어 생태적 전환’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강력산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실업자 양산 등 경제논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

 

○ 이러한 가운데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건설업체와 상생발전 및 일감확보 지원’을 이유로 지역건설 경기 부양 및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사태를 빌미로, 최소한의 제한장치마저 없애면서 민간사업자에게 특혜를 주고자 하는 것이다.

 

○ 지난 4월 8일에 있었던 ‘신규 관광자원개발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도 같은 맥락으로 진행되고 있다. 타당성조사는 케이블카 외에도 수영구 충무시설 및 용호동 포진지 등 인공동굴 관광자원화, 서구 천마산 전망대 및 모노레일, 영도구 감지해변 체험형 관광 짚라인,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관광 활성화, 낙동강 별빛 테마공원 조성 등 대대적인 환경훼손이 우려되는 사업들이다.

 

○ 특히 이 날 있었던 자문위원 15명 중에서 시민사회단체는 단 1명을 배정하면서 사업추진을 위한 명분쌓기를 하고 있어 부산지역 시민사회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 또한 이러한 부산지역의 신규 관광자원개발 위한 조사용역에서도 이런 정도로는 부산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관광자원의 발굴이 어렵겠다는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부산시는 방향을 수정하기는커녕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태세로 있는 것이다.

 

○ 이에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는 ‘토건세력에게 공간을 독점하는 특혜를 제공하여 사적인 이윤을 추구하도록 하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비롯한 일련의 개발사업에 강력히 대처하고자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 및 시장면담을 하고자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222건 23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0 [보도]부산시장 권력형 성범죄 사건에 대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의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07 9933
869 [보도]부산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06 10662
열람중 [보도]신규 관광자원개발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22 10099
867 [보도]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및 포스트 코로나 전망에 대한 부산지역 전문가 설문조사 진행, 조사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22 11029
866 [보도] 21대 부산지역 국회의원 후보자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금융 정책질의서 답변 분석 결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13 9958
865 [보도] 2020년04월09일 시민연대 보도자료 21대 총선의제 답변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9 9843
864 [보도] 부산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0% 재원 부담 참여 결정에 대한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6 10454
863 <보도>부산·경남지역 20대 국회의원 보유아파트 시세반영비율과 강남권 편중 실태 분석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2 9911
862 [보도]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선정 10대 공약화 의제 제안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6 10888
861 [보도] 부산시 코로나19 추경예산 편성에 대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6 10861
860 [보도] 오페라하우스 정보공개청구건에 대한 부산경실련의 입장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4 13077
859 [보도] 진정으로 청년이 행복한 행복주택으로 거듭나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1-08 10318
858 [보도]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2019년 행정사무감사 평가 및 2020년 예산안 의견서 발표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2-04 10953
857 [보도] 부산시 특성과 맥락을 고려한 높이 관리 기준 정책토론회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2-01 9923
856 [보도] 감사원 지적사항도 무시하는 부산시, 삼정더파크 내 공유지 상 영구시설물 기부채납 받아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1-25 11417
855 [보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2019 리더포럼Ⅱ「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부채문제해결 방안 세미나」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1-24 10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