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이용실태 모니터링」결과 및 「공공기관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 성명.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성명.보도자료

[보도]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이용실태 모니터링」결과 및 「공공기관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작성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7-10 21:00 조회7,250회 댓글0건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이용실태 모니터링 결과] 

 

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이용 비율, 1.98%에 불과

20172.59% 대비 20181.98%0.61%나 낮아져

부산교육대학교 45.06%, 부산광역시 중구청 34.07%

2018년 사회적기업 구매비율 0.1%조차 되지 않는 상수도사업본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부산지방해양수산청,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부산지방보훈청은 0.00%로 나타나

부산국제교류재단아시아드CC 자료 제출조차 하지 않아

 

보도자료 전문 및 모니터링 결과는 첨부된 파일 1번과 파일 2번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명.보도자료

Total 1,180건 22 페이지
성명.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4 [보도] 「2019년 사회적경제 홍보캠페인」개최 안내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1 7609
열람중 [보도]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이용실태 모니터링」결과 및 「공공기관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0 7251
842 [보도] 부산 지방의회 공무국외여행 실태 및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08 7326
841 [보도] 가습기넷 자전거 국토종단 부산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08 6996
840 [보도] 민선7기 오거돈 부산시장 시정1년 평가 설문조사‧원탁회의 결과 발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6 7264
839 [보도] 준비 안 된 부산시 지역화폐, 의회는 조례제정 보류하고 부산시는 체계적인 사업안 만들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26 7160
838 [입장] 감사위원회의 인사권 독립과 시장-시의회 공동 인사추천위 구성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19 7064
837 [보도] 부산경실련, 제8대 부산시의회 1년차 평가 계획 공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17 7342
836 [보도] 『부산시 금고지정 개선 간담회』 개최에 따른 취재 및 보도협조 요청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12 7282
835 [보도] 시민공원 공공성 확보를 위한 부산지역 원로 및 시민사회의 시장 면담 및 기자회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6-03 7797
834 [전문] ‘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추진 반대한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7075
833 [보도] ‘해상케이블카 건설 반대’ 기자회견(5/29)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30 7112
832 [입장] 적자라던 부산시내버스 업체, 배당금 잔치를 멈춰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22 7517
831 [보도] 정당성과 공공성을 잃어버린 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추진 용납될 수 없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21 7653
830 [입장] 부산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 부산시는 어디로 갔으며 향후 과제는 무엇인가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17 7728
829 [보도] 『개성공단 정상화와 부산경제』 토론회 개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5-08 7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