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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 [김대래의 메타경제] 좋은 정책은 포장이 필요하지 않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3 4565
132 [김대래의 메타경제] 공약은 지역에서 더 중요하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3-02 4556
131 ‘부산 밸리’ 큰 그림 그려야 <김대래 신라대 글로벌경제학과 명예교수,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8-26 4562
130 “부산 발전하려면 태평양 지향성 복원과 첨단산업 활성화 절실해”김대래 신라대 명예교수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8-23 4947
129 ‘좀 더 나은’ 부산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을 위하여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8 7633
128 8.2부동산대책 그 이후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18 10325
127 시민을 위한 공개공지,올바른 활용을 위한 인식과 제도가 개선되어야...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5-19 19263
126 “오픈카지노, 부산의 내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4-28 13491
125 제 역할을 잊은 부산도시공사, 부산시의 공공임대주택은 어디로 가나?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3-25 14985
124 주민자치에 대한 가능성과 믿음,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말하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1-11 13736
123 롯데타운, 건설지연 이유는 무엇인가?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10-29 14963
122 CJ그룹과 부산도시공사, 테마파크 조성사업 협약 파기..동부산관광단지의 미래는 어디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9-19 13610
121 부산의 좋은 일자리 창출,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5-15 12888
120 에코델타시티 뻥튀기, 오히려 2천억 원 적자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2-27 14334
119 서민행복 위한 현장중심 운동으로 신뢰를 높이겠습니다.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2-13 12222
118 시민운동의 위상회복이 부산경실련의 과제 no_profile 부산경실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01-21 1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