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 창립 35주년 및 제6회 부산시민걷기행사
지난 5/16(토)에 제6회 부산시민걷기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걷기행사에서는 부사경실련 창립 35주년을 맞아 대구경실련에서 축하의 의미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대구경실련 박준상 대표님 이하 임원분들이 부산의 해안을 걸으며 "해양수도 부산완성!!" 이라는 의미에 동참 해 주셔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이번 코스는 갈맷길 제3-3구간으로 남포역 6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영도대교와 깡깡이 예술마을 지나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였던 흰여울 마을을 거쳐 아름다운 중리 바닷가를 거닐었습니다.
5월의 기온이라기엔 믿기 힘들 만큼 더운 날씨였지만 부산경실련의 회원과 시민분들이 함께하며 시원한 바다를 걷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다라는 천혜의 환경은 부산의 큰 자산이자 자랑입니다.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여 더 이상 노인과 바다가 아닌 우리 지역의 힘찬 재 도약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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