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거제경실련 회원교류사업
| 일시 : 2025년10월 18일(토) 09시
| 장소 : 거제 장사도 - 근포 땅굴마을
| 주최 : 부산경실련, 거제경실련
경남에는 부산과 거제경실련이 있습니다. 두 지역간 연대와 교류를 위하여 야심차게 준비를 하였지만 현제 거제경실련 지역 현안으로 인해 아쉽게도 거제경실련 회원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거제경실련 배동주 국장님의 짦은 환영 인사를 듣고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잘 마무리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경남 지역의 시너지를 위하여 교류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였습니다.
비 소식이 있었지만 부산에서 거제까지 참석을 하였으니 계획된 코스로 이동을 하여보았습니다. 장사도와 근포 땅굴 마을을 둘러보고 땅굴마을 정자에서 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코스에서는 박성수 조직부위원장님의 노력으로 참석 회원들이 장사도와 근포 땅굴 마을을 부담없이 둘러볼 수 있었답니다. 장사도는 뱀처럼 길게 뻗어 있다하여 부르게 된 지명으로 근처에는 고래가 많았다는 선장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폐교가 되었지만 조그마한 섬마을의 분교와 교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여 도착한 곳은 일제강점기 일본군이 포진지를 구축하기 위해 1941년부터 외지인 보급대를 동원해 발파작업을 진행했던 근포땅굴이었습니다. 해방 직후 공사가 중단되어 지금은 역사의 흔적과 함께 남은 아픈 곳으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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