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외화내빈' BIFF, 30년 지나도 '천수답' 보조금 의존 언제 탈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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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외화내빈' BIFF, 30년 지나도 '천수답' 보조금 의존 언제 탈피? (2026.03.26) / 부산CBS 김혜경 기자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은 "BIFF가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뼈를 깎는 자구 노력 없이 매년 국비 확대나 부산시 예산 지원 증액만을 되풀이하는 행태가 시민들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매년 반복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영화진흥위원회 등 부산으로 이전한 영화·영상 공공기관 및 관련 기업들과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제적 선순환 구조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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