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부산도 자리 못 잡았는데 제3 금융중심지? 정책취지 퇴색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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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부산도 자리 못 잡았는데 제3 금융중심지? 정책취지 퇴색 (2026.02.03.) / 정지윤 기자
출처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60204.22005001104
부산경실련 도한영 사무처장은 “2009년 지정 이후 부산이 해양·파생금융중심지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게 냉정한 현실”이라며 “이는 정부 정책 지원이 균형발전 측면에서 역부족이었기 때문이다. 현 상황에서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은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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