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10억짜리 공중화장실…“하나의 랜드마크” “시민정서 외면” (2025.12.03.) 언론보도
[국제신문] 10억짜리 공중화장실…“하나의 랜드마크” “시민정서 외면” (2025.12.03.) / 박호걸 기자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은 “국내 경제 침체가 아직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싼 재료로 호화 화장실을 짓겠다는 건 부적절해 보인다. 특히 화장실 하나에 10억 원이 들어간다니 시민 정서에도 맞지 않다”며 “외관에 신경 쓰기보다 관리 인력을 더 늘려 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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