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경찰 불법계엄 반성 헌법교육, 정작 고위직은 안 받는다 (2026.05.17.)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언론보도

[국제신문] 경찰 불법계엄 반성 헌법교육, 정작 고위직은 안 받는다 (2026.05.17.)

작성자 부산경실련 작성일26-05-29 09:57 조회188회 댓글0건

[국제신문] 경찰 불법계엄 반성 헌법교육, 정작 고위직은 안 받는다 (2026.05.17.) / 임동우 기자


출처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518.22010004031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은 “경찰이 헌법 교육에 나선 점은 긍정적이다. 헌법은 공직자라면 누구나 제대로 알아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을 직접 제한할 수 있는 경찰이라면 더더욱 필요하다”며 “불법 계엄에 가담했던 경찰 고위직이 교육 대상에서 빠진 점은 교육 취지에 맞지 않다. 순경부터 경찰청장까지 필수적으로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언론보도

Total 592건 5 페이지
언론보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4 [부산일보] 한국거래소 노조·부산경실련, ‘금감원 출신 거래소 임원 선임’ 공익감사 청구 (2026.05.21.) 외 언론보도 부산경실련 2026-05-29 238
543 [국제신문] “인당 100만원”…쏟아진 현금성 공약 ‘쩐의 전쟁’(종합) (2026.05.19.) 부산경실련 2026-05-29 235
542 [KBS] 위기의 골목 상권…민생 경제 정책은? (2026.05.19.) 부산경실련 2026-05-29 214
541 [오마이뉴스] "남탓" vs. "옹졸" 전재수-박형준 또 거친 설전 (2026.05.18.) 부산경실련 2026-05-29 197
540 [KBS] 평균 재산 8억 8천만 원…4명 중 1명 ‘전과자’ (2026.05.18.) 부산경실련 2026-05-29 223
539 [부산일보] “문 닫는 ‘홈플러스’로 지역 경제까지 닫힐 위기” (2026.05.14.) 부산경실련 2026-05-29 182
열람중 [국제신문] 경찰 불법계엄 반성 헌법교육, 정작 고위직은 안 받는다 (2026.05.17.) 부산경실련 2026-05-29 189
537 [부산일보] ‘노조·시민단체 반발에도…’ 한국거래소, 한구 전 금감원 부원장보 상임이사 임명 (2026.05.13.) 외 언론보도 부산경실련 2026-05-29 198
536 [KBS] 부산경실련 35주년 대토론회…10대 과제 선정 (2026.05.08.) 외 언론보도 부산경실련 2026-05-29 185
535 [연합뉴스] 부산 북갑보궐·시장 '빅매치'에 묻힌 '풀뿌리 선거' (2026.05.07.) 부산경실련 2026-05-29 181
534 [부산일보] ‘프레스턴 모델’ 도입한 부산, 석 달간 부가가치 2671억 창출 (2026.05.05.) 부산경실련 2026-05-29 196
533 [연합뉴스] 부산경실련 "HMM '반쪽 이전' 안 되도록 노력해야" (2026.05.04) 외 언론보도 부산경실련 2026-05-04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