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 ·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2026년 '터전마련 후원의 밤' 개최
- 2026년 창립 35주년 터전마련 후원의 밤 -
| 일시 : 2026년 10월 29일(목) 저녁 6시30분
| 장소 : 해암뷔폐 9층 대연회실
부산경실련과 부산경실련 부설 연구소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10/29(목) 저녁, '터전마련 후원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후원의밤은 부산경실련과 시민대안정책연구소의 안정적인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뜻 깊은 자리로,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했습니다.
행사는 도한영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아 이태원 참사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부산경실련 공동대표님들과 참석 내빈들 소개로 이어졌습니다.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강무길 시의회 의장의 영상 축사와 중앙경실련 김성달 사무총장에 이어 김대래 고문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2026년 한해 동안 창립 35주년 기념사업, 회원참여 활성화 및 조직위 사업, 의정 및 예산감시 사업, 지역균형발전 사업, 중앙경실련 공동사업과 연대활동을 활발히 하였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 축하공연은 작년에 이어 '프로젝트 봄날'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악극으로 구성된 공연은 금지곡들의 향연으로 참석자들의 과거 회상과 아픈 우리의 현대사를 아우르며 씁쓸하지만 유쾌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돌발퀴즈 시간을 가졌는데 지난 35년간 경실련의 대표사업 3개를 뽑아 참석자들이 퀴즈를 맞추며 경실련의 주요활동들을 한번 더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품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래시장을 살리자는 의미에서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앞으로도 "시민의 선한 의지를 모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운동"이라는 방향과 과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부산경실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부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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