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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과 시민참여

"함께 Green, 지속 가능한 하루", 부산의 자원순환 미래를 함께 그린 하루

작성자 부산경실련 작성일25-12-08 13:20 조회161회 댓글0건

| 일시: 2025년 12월 5일(금) 오후 1시 ~ 5시

 ※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과제와 전략 세미나 오후 2시 ~ 4시

| 장소: 메트로 라운지 광안(광안역 지하 1층)

| 주최: 부산시 공사·공단–시민단체 ESG협의체,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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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지속가능성을 향한 시민–공공기관–시민사회 공동의 첫걸음


부산시 공사·공단–시민단체 ESG협의체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그리고 부산경실련이 함께 준비해 일회용품 감축, 다회용기 도입, 플라스틱 업사이클 등 부산의 자원순환 정책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지난주 금요일(12/5) 오후에 가졌습니다.


행사는 공개된 오픈 라운지 공간에서 진행되어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발표를 경청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조용언 부산경실련 공동대표님은 인사말에서 플라스틱 문제는 더 이상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민 삶의 문제라며 20세기 최고의 발명품도 플라스틱이고 21세기 최악의 발명품도 플라스틱으로,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서 부산이 선도도시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세미나는 두 개의 발제와 네 개의 지정토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첫번째 발표에서는 김해시의 ‘플라스틱 다이어트’ 정책, 장례식장 다회용기 활성화, 조화 반입 금지, 재활용 인프라 구축 등 전국적인 모범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셨고 두번째 발표에서는 업사이클링 기술을 적용해 폐플라스틱을 돌고래·고래 인형, 생활용품 등으로 되살리는 과정과 공공기관·기업과의 협업 모델을 소개하며 “시민과 기관이 함께 만드는 ESG”의 실제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토론에서도 다양한 시각의 실천전략이 논의되었습니다. 부산시에서는 커피박 활용 중심으로 재활용 확대사례를 소개해 주셨고 토론자들은 순환경제를 넘어 ‘지속가능성’ 중심으로 정책 재편 필요 강조하며 새로운 녹색소비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의 중요성이 언급되었습니다. 


특히, 다회용기나 스텐 텀블러의 경우 만들어지는 질때는 1회용품보다 탄소배출량이 높아 꾸준히 사용해야 탄소배출량이 감축된다고 합니다. 다회용기는 6회 이상, 텀블러는 3년 이상 사용해야 탄소배출량이 감축으로 전환된다고 하니 다회용기를 일회용기처럼 이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부산경실련은 지속가능한 부산을 위해 시민·공공·기업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기반을 더 넓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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