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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과 시민참여

지방이전 공공기관 · 지방은행 상생방안 정책토론회

작성자 부산경실련 작성일25-11-21 16:20 조회306회 댓글0건

| 일시 : 2025년 11월 21일(금) 오후 2시

|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

| 주최 : 부산경실련, 한국경영학회 부산지회, 시민대안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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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은 「지방은행 경쟁력 강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이전 공공기관과 지방은행이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발제에서는 지방은행이 시중은행과 단순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실증 분석에서도 지방은행 수신액이 늘어날수록 GRDP, 기업수, 고용, 중소기업 대출이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정토론에서는 ▲청년·기업의 수도권 이탈, ▲공공기관의 낮은 지역은행 이용률, ▲산업전략과 금융정책의 연계 필요성 등이 지적되었고, 부산시·정책금융·공공기관·지방은행이 함께 연계 금융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플로어에서는 ▲공동주거래은행(sharing) 모델, ▲부산형 혁신 금융상품 개발, ▲부산시 금고·평가제도의 개선 필요성, ▲도시이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체의 청사진 마련 등 실질적인 제안들이 이어졌습니다. 시민사회가 지역재투자 제도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도 강조되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공기관·지방정부·지방은행·시민사회가 함께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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