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 ·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2025년 '터전마련 후원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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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창립 3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과 다짐을 함께 나누다 -
| 일시 : 2025년 10월 28일(화) 저녁 6시30분
| 장소 : 서면 이리스웨딩홀 뷔페
부산경실련과 부산경실련 부설 연구소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어제(10/28) 저녁, '터전마련 후원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후원의밤은 부산경실련과 시민대안정책연구소의 안정적인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뜻 깊은 자리로,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했습니다.
행사는 김도 공동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해 박형준 부산시장의 영상 축사,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축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어 김대래 고문이 따뜻한 축사를 전하며 부산경실련의 지난 걸음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격려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2025년 한해 동안 의정감시활동, 지역균형발전, 각종 부산의 현안 대응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내년 창립 35주년을 준비하며 공동준비단장을 맡은 서성수 정책위원장과 이봉진 조직위원장이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회원들과 공유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프로젝트 봄날'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더욱 빛냈습니다. 또한 이희걸 집행위원, 정은호 집행위원,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의 후원으로 경품추첨 행사가 열려 즐겁고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내년은 부산경실련이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부산경실련은 "시민의 선한 의지를 모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운동"이라는 초심으로 돌아가, 위기의 시민운동 속에서도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시민과 회원의 공감 속에서 35주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예정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부산경실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부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5년 후원의밤 전체 사진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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