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및 의료개혁 시민사회 토론회 > 경실련과 시민참여

본문 바로가기
  
처음으로   로그인 부산경실련 FaceBook 바로가기 부산경실련 밴드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경실련과 시민참여

의대정원 및 의료개혁 시민사회 토론회

작성자 부산경실련 작성일24-05-22 16:36 조회2,073회 댓글0건

| 일시 : 2024년 5월22일(수) 오후 1시30분

| 장소 : 부산시의회 중회의실 (2층)

| 주최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경남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부산·경남지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산참여연대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2_9496.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3_3255.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3_8344.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4_5473.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5_0876.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7_7275.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5_6024.jpg


4181905c47b1844a00f37260bfcb3198_1716363346_5979.jpg


 


의대정원 및 의료개혁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여러 단체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의대정원 문제나 현재 필수의료 인력 부족문제 등 다양한 의료개혁을 위해서는 우선 공공의료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현재 국회 계류중인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 제정안'과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제정안'이 통과되어야 '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대 설립'을 할 수 있습니다. 


현사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더이상 강대강으로 부딪혀서는 안됩니다. '사회적합의기구'를 만들어 열린 마음으로 논의를 통해 해결해야합니다. 더이상 의료공백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부산에도 누적된 의료관련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향후 주제별로 공론화 과정을 거쳐 부산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보다 자주 만들어야 겠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의료개혁' 문제에 관심을 놓지않고 관련 단체들과 함께 논의해나가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실련과 시민참여

Total 747건 1 페이지
경실련과 시민참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7 부산경실련 ·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2026년 '터전마련 후원의 밤' 개최 부산경실련 2026-11-02 83
746 「부산시민 시정감시단」 운영 관련 부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간담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11-02 68
745 「부산형 공급망 ESG 대응 진단컨설팅」 착수보고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10-29 134
744 국제신문 회생을 바라는 부산시민사회 원로 긴급 기자회견 부산경실련 2026-10-29 142
743 북항 모빌리티 특화도시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10-07 280
742 항만공사 발전 방향 전략 토론회 「부산항과 부산항만공사의 미래를 묻다!」 개최 부산경실련 2026-09-29 333
741 해양수도권 실현을 위한 부산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략과 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09-16 433
740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대, 부산 공공구매의 현주소와 과제 부산경실련 2026-09-14 401
739 민선9기 인수위 활동결과 및 부산시정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08-18 520
738 부산 시민사회 ESG 공동인증제 첫 인증기관 선정 부산경실련 2026-06-30 558
737 "북항재개발 활성화를 통한 해양수도 부산 발전 전략" 정책제안서 전달 부산경실련 2026-06-30 593
736 글로벌 해운선사 HMM 본사 부산 이전과 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경실련 2026-06-25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