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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7 총선희망본부 10대의제 답변서 분석 결과 첨부파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4-05 3072
516 여론조사 판세보도, 강주위주 판세 형성해 불공정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4-04 3076
515 유권자는 여론조사보다 인물.공약 검증이 더 필요하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4-03 2859
514 해양수산부 부활 공약, 과거 반성부터 이루어져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4-02 2857
513 유권자 실망시킨 공천, 신랄한 비판 부족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9 2707
512 [논평]‘제 식구 감싸기’로는 공직부패척결 절대 이룰 수 없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4 2857
511 총선희망본부 10대의제 선정 및 질의서 발송 첨부파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2 2818
510 검증없는 '설' '공방' 보도, 유권자 불신 키울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2 2669
509 유권자 중심 공정보도 여전히 아쉽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2 2683
508 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경실련 전국분권운동본부 발족선언문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21 2749
507 [논평]돌려막기, 짜 맞추기 공천결과에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19 2931
506 [논평]대형마트 SSM 둘째 넷째 일요일 휴무하도록 조례 개정해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09 3164
505 검찰의 엄정하고 조건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02 3092
504 [보도]부산경실련, 중구-동구 통합의견서 제출 첨부파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3-02 3072
503 [논평]부산시와 해운대구는 마린시티만을 위한 특혜행정 중단하라. 댓글4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02-23 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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