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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7 수서발 KTX운영회사 설립에 대한 입장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12 2984
596 [보도]부산시 2014년 예산안 분석 의견 및 집중심의 30개 사업 발표 첨부파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01 4249
595 [보도]제6대 부산시의회 3년 최우수의원 이경혜 이일권 송순임 첨부파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18 4453
594 전국경실련, 현 시국에 관한 공동 입장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11 4852
593 대중교통 요금 인상과 함께 이용 편의성도 증대되어야 한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4 3603
592 [논평]영도구는 감지해변 불법영업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22 3654
591 부산지역 대선공약 폐기, 부산시민들은 분노한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14 3196
590 [논평]선관위는 적발된 편법 사전선거운동 고발 조치하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08 3356
589 [보도]대연혁신도시 특례분양권 매매 관련 양도소득세 탈세 제보서 제출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0-02 4756
588 [성명]실효성 있는 교통대책과 신세계 현지법인화를 촉구한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12 3548
587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의 퇴행을 우려한다.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9-05 3116
586 [보도]쌈지돈처럼 사용되는 기초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대책을 마련하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28 3400
585 전.월세 대책 탈 쓴 부동산 부양책 중단하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23 3168
584 [보도]롯데/신세계백화점 현지법인화 촉구 집회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22 3597
583 [성명]특례분양 아파트, 재산증식에 이용한 공공기관 임직원 책임 물어야... 부산경실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08-19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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